솔라나 핵심 개발사 안자(Anza)가 차세대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 보안 취약점 제보에 건당 환불 불가능한 0.5 SOL을 부과하며 8월 19일 UTC 오후 4시까지 접수를 마감한다. 보상 재원은 심각도별로 최대 5만 SOL(자금 손실)까지 열리지만 개인당 최대 보상은 2만5000 SOL로 제한되며, 가장 먼저 개념증명(PoC)을 제시한 연구자만 보상을 받는 구조다. 알펜글로우는 기존 작업증명역사(PoH)·타워BFT 합의체계를 대체하는 하위호환 불가능한 대규모 변경으로, 새로운 '보터' 투표 엔진과 검증자 연동 코드 전반이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보상금은 9월 2일 심사 종료와 KYC 이후 12개월간 잠긴 채 SOL로 지급된다.
- •제보 건당 환불 불가 0.5 SOL 선지급, 다른 경로 제출은 보상 대상 제외
- •심각도별 재원: DoS 1만 SOL, 가용성상실 2만 SOL, 합의위반 3만 SOL, 자금손실 5만 SOL
- •개인 최대 보상 2만5000 SOL, 가장 먼저 유효 PoC 제시한 연구자만 수령
- •새 '보터' 투표엔진과 BLS 서명·인증서 검증, 기존 체계 전환 경로까지 검토 범위 포함
- •접수 마감 8월19일 UTC 16시, 보상은 9월2일 심사·KYC 후 12개월 잠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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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s Alpenglow bug hunt charges researchers 0.5 SOL to report flaws

- 1.Anza, Alpenglow 버그 신고 시 건당 0.5 SOL 환불불가 수수료 부과, 8월19일 16:00 UTC 마감
- 2.최고 심각도 '자금 손실' 확인 시 5만 SOL 전체 풀 해제, 개별 보상은 최대 2만5천 SOL로 제한
- 3.Alpenglow는 SIMD-0326에 따라 기존 Proof-of-History·TowerBFT를 대체하는 하위호환 불가 합의안
- 4.포상은 9월2일 심사 종료 후 KYC 거쳐 SOL로 지급되며 12개월간 잠김
왜 중요한가?
심사 전 수수료를 선지불하게 하는 구조가 무의미한 제출은 줄이지만, 새로운 합의 프로토콜 전환을 앞두고 보안 검증 참여 유인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인센티브 설계의 트레이드오프를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Anza’s 50,000 SOL ceiling depends on severity, while moving eligibility and duplicate rules put the filing risk on researchers. The post Solana’s Alpenglow bug hunt charges researchers 0.5 SOL to report flaws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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