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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온로드] 버스전용차로 진입 시도 여전...‘즉각 해제’가 답 (원문, 새 창)
![[FSD 온로드] 버스전용차로 진입 시도 여전...‘즉각 해제’가 답](https://cdn.bloter.net/news/thumbnail/202610/676654_290735_3119_v150.jpg)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6테슬라의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라이트가 경부고속도로 1차로 버스전용차로 진입을 시도하는 현상이 <블로터>의 실험으로 재확인됐다. 지난해 한국도로공사의 자체 시험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나타났으며,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일영 의원이 이를 지적했으나 도로공사 사장은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제시하지 못했다. 블로터가 2021년형 모델3로 '신속주행' 모드에서 주행한 결과 버스전용차로 경계선이 점선인 구간에서 진입 시도가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차로 변경 전 운전자의 별도 확인을 요구하지 않아, 부적절한 차로 변경 시 운전자가 직접 조향에 개입해야 한다.
- 블로터 실험에서 FSD 라이트가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진입을 반복 시도
- 한국도로공사의 2025년 12월 자체 시험에서도 동일한 버스전용차로 침범 문제가 확인됐다
- 국정감사에서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으나 도로공사는 구체적 후속조치를 제시하지 못했다
- 테슬라는 차로 변경 시 운전자 별도 확인을 요구하지 않아 운전자의 직접 개입이 필요하다
AI 인사이트
- 테슬라 감독형 FSD 라이트가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진입을 시도하는 현상이 블로터 실험으로 재확인
- 한국도로공사 2025년 12월 시험에서도 동일 침범 문제 발생, 국정감사에서 지적됨
- '신속주행' 모드로 점선 구간 추월 시 버스전용차로 이동 시도가 반복 관찰됨
- 테슬라는 운전자 개입 시 즉시 해제 가능하다고 안내, 도로공사는 구체적 후속조치 미제시
왜 중요한가
자율주행 보조기능의 교통법규 준수 한계가 실제 도로 실험으로 재확인되면서, FSD 국내 승인 심사와 안전 가이드라인 마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쟁점으로 부상했다.
본문 미리보기
테슬라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라이트가 경부고속도로 1차로에 위치한 버스전용차로 진입을 시도하는 현상이 실험 결과 확인됐다. 지난해 한국도로공사의 감독형 FSD 시험에서 나타난 버스전용차로 침범 문제도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언급됐다.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발언대로 세워 테슬라 FSD가 2025년 12월 15일 자율주행 테스트 도중 1차로 버스전용차로를 여러 차례 침범한 사실을 알고 있는지, 어떤 조치를 했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유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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