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L재단이 XRP 레저에 대출 프로토콜과 단일 자산 볼트, 토큰 결제 채널 등 전통금융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데니스 앤절 XRPL재단 CTO는 대출 프로토콜이 이미 네트워크에 올라가 투표를 앞두고 있으며, 볼트는 뮤추얼펀드와 유사한 자산운용 구조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토큰 결제 채널은 AI 에이전트의 자율 결제 실행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XRPL재단, 대출 프로토콜을 네트워크에 등재하고 검증자 투표 압둠
- •단일 자산 볼트, 전통 보유 법무판드와 유사한 자산운용 구조로 설계
- •토큰 결제 채널 확장, AI 에이전트 자율 결제 활용도 염두
- •XRPL재단은 인프라 직접 운영 확대와 기술 위원회 신설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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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L재단, XRP레저에 대출·볼트 기능 추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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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L재단이 XRP레저에 대출과 자산 운용, 토큰 결제 채널 등 전통금융 기능을 직접 넣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데니스 앤절 XRPL재단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행사 '레어 에보'에서 이런 개발 방향을 설명했다.데니스 앤절은 XRP레저를 개발자가 다양한 수요에 맞는 기능을 만들 수 있는 탈중앙화 네트워크라고 소개했다. 범용 스마트계약은 지원하지 않지만, 개발자가 변경안을 제안하면 검증자 투표를 거쳐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고 했다.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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