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uteIQ 공동 창립자 겸 최고사업책임자 아룬 히레마스는 인터뷰에서 기업들의 AI 논의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가'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많은 기업이 AI를 기존 워크플로우에 단순히 얹는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어떤 의사결정을 사람이 담당하고 어떤 것을 자율 에이전트에 위임할지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 AI 확산 부진의 원인은 '기술 부족'이 아니라 IT·비즈니스·보안·데이터팀 간 '오너십 부족'이며, 자동화·지능형 자동화·에이전틱 자동화를 성숙도 3단계로 구분해 설명했다. 그는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가 기업 AI 조달의 마찰을 줄이는 유통 채널로 부상하고 있으며, EvoluteIQ의 eiq360 플랫폼처럼 자연어로 업무 의도를 설명하면 거버넌스가 내장된 워크플로를 자동 생성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 •EvoluteIQ CBO 아룰 히레마스: 기업 AI 논의의 초점이 '가능한가'에서 '신뢰할 수 있는가'로 이동
- •AI 확산 부진의 원인은 기술 부족이 아니라 IT·비즈니스·보안·데이터팀 간 '오너십 부족'
- •자동화→지능형 자동화→에이전틱 자동화의 3단계 성숙도 모델 제시
-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가 기업 AI 조달의 마찰을 줄이는 핵심 유통 채널로 부상
- •eiq360: 자연어로 업무 의도를 설명하면 거버넌스 내장 워크플로를 자동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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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n Hiremath, Chief Business Officer and Co-Founder of EvoluteIQ – Interview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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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n Hiremath, Chief Business Officer and Co-Founder of EvoluteIQ, is a technology executive and entrepreneur with nearly three decades of experience spanning enterprise automation, product strategy, business development, and telecommunications. At EvoluteIQ, he is responsible for driving revenue growth and strengthening customer relationships, particularly through the company’s eiq360 business. Before joining EvoluteIQ, Hiremath co-founded and led low-code platform provider AmperAXP, which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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