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네트워크의 실물자산(RWA) 토큰화 규모가 1월 약 7억8500만달러에서 7월 30억달러 이상으로 급증했지만, 실제 디파이 시장에 묶인 자금은 2억1300만달러에 그쳐 활용도 격차가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출 프로토콜 블렌드에는 1억2700만달러가 예치됐지만 실물자산 담보 풀에는 200만달러 남짓만 들어갔다. 이런 격차는 국채·머니마켓펀드 등의 결제 일정이 24시간 돌아가는 대출 담보 청산 구조와 맞지 않는 가격 산정 문제 때문으로 분석됐다. 스텔라에는 현재 레드스톤의 SEP-40 가격 피드 55개가 올라와 있으며, DTCC가 2027년 114조달러 규모 수탁 자산을 스텔라로 옮기는 방안도 변수로 거론된다.
- •스텔라 RWA 공급 규모가 1월 7억8500만달러에서 7월 30억달러 이상으로 급증
- •같은 시점 디파이 총예치금은 2억1300만달러에 그쳐 실물자산 활용도는 크게 낮음
- •대출 프로토콜 블렌드의 실물자산 담보 풀에는 약 200만달러만 유입
- •격차 원인으로 24시간 대출 청산 구조와 맞지 않는 자산 가격 산정 문제가 지목됨
- •DTCC의 114조달러 규모 수탁 자산 스텔라 이전 계획(2027년)이 향후 변수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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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RWA 30억달러 넘어섰지만 디파이 활용은 2억달러대

- 1.스텔라 실물자산(RWA) 토큰화 규모, 1월 7억8500만달러에서 7월 30억달러 이상으로 급증
- 2.반면 스텔라 디파이 총예치금은 2억1300만~2억3272만달러 수준에 그쳐 큰 격차
- 3.대출 프로토콜 블렌드의 RWA 담보 풀은 200만달러 남짓으로 활용 미미
- 4.레드스톤, 24시간 가격 피드 부재를 담보 활용 저조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 SEP-40 피드 55개 도입
왜 중요한가?
RWA 발행 규모의 급성장에도 디파이 담보로의 실제 편입은 결제 주기 불일치와 가격 피드 부족 때문에 정체돼 있어, 토큰화 자산이 온체인 금융과 결합하려면 오라클 인프라 확충이 선행돼야 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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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텔라 네트워크의 실물자산 토큰화 규모가 7월 3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디파이 시장에 실제로 묶인 자금은 이에 크게 못 미쳤다. 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The Defiant)에 따르면 오라클 업체 레드스톤은 스텔라의 실물자산 공급 규모가 1월 약 7억8500만달러에서 7월 30억달러 이상으로 늘었다고 집계했다.같은 시점 스텔라의 디파이 총예치금은 2억1300만달러였다. 대출 프로토콜 블렌드에는 1억2700만달러가 예치됐지만, 이 가운데 실물자산을 담보로 받는 풀에 들어간 자금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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