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투자사 갤럭시디지털이 최근 4시간 동안 하이퍼리퀴드(HYPE) 토큰 9만5270개(약 811만달러 규모)를 바이비트와 OKX 거래소로 이체한 것으로 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를 통해 확인됐다. 바이비트에 3만6420개(약 310만달러), OKX에 5만8850개(약 501만달러)가 각각 입금됐다. 대규모 자산의 거래소 이동은 통상 매도 가능성 신호로 해석되지만 담보 관리나 유동성 공급 목적일 수도 있다. 갤럭시디지털은 지난 5월에도 HYPE 100만개를 언스테이킹해 50만개를 거래소에 예치한 전력이 있어, 시장은 이번 물량의 실제 매도 여부와 추가 자금 이동을 주시하고 있다.
- •갤랭시디지털이 4시간 동안 HYPE 9만5270개(약 811만달러)를 바이비트·OKX로 이체
- •바이비트 3만6420개(약 310만달러), OKX 5만8850개(약 501만달러) 각각 입금
- •거래소 입금은 매도 신호로 해석되나 담보관리·유동성공급 목적 가능성도 존재
- •5월 HYPE 100만개 언스테이킹 후 50만개 거래소 예치, 지난달 21일에도 5만5990개 이동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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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디지털, 811만달러 하이퍼리퀴드 토큰 거래소로 이체…매도 물량 나오나

- 1.갤럭시디지털, 4시간 동안 HYPE 9만5270개(약 811만달러)를 바이비트·OKX로 이체
- 2.바이비트에 3만6420개(약 310만달러), OKX에 5만8850개(약 501만달러) 입금
- 3.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신호로 해석되나 담보관리·유동성공급 목적일 가능성도 있음
- 4.갤럭시디지털은 지난 5월 HYPE 50만개, 지난달 5만5990개 이체 전례가 있어 매도 반복 우려 증폭
왜 중요한가?
대형 기관투자자의 온체인 자금 이동은 시장 매도 압력 신호로 해석되며, 갤럭시디지털의 반복된 이체 전례로 HYPE 가격 변동성 확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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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디지털자산 투자사 갤럭시디지털이 811만달러 규모의 하이퍼리퀴드(HYPE) 토큰을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로 유입되면서 시장에서는 잠재적인 매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9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은 최근 4시간 동안 HYPE 9만5270개를 바이비트와 OKX로 전송했다. 바이비트에는 HYPE 3만6420개가 입금됐다. 약 310만달러 규모다. OKX로는 5만8850개가 이동했으며 가치는 약 501만달러로 집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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