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메디컬 연구용 에이전트 AI 플랫폼 기업 파일로(Phylo)는 일본 추가이제약(Chugai Pharmaceutical)이 자사 'Biomni Lab'을 신약 개발 워크플로 전반에 도입한다고 8월 4일 발표했다. 적용 범위는 단일세포 분석, 인간 유전학, 질병 생물학, 타깃 평가 등 4개 영역이다. 로슈(Roche) 그룹 계열로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에 상장된 추가이는 파일로가 '창립 고객군'이라 부르는 초기 도입 그룹에 합류했다. 대형 제약사가 에이전트형 AI를 신약 발굴 실무에 정식 배치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 •추가이제약, 파일로의 에이전트 AI 플랫폼 'Biomni Lab'을 신약 개발 워크플로에 도입
- •적용 영역은 단일세포 분석·인간 유전학·질병 생물학·타깃 평가 4개 분야
- •로슈 그룹 계열·도쿄증시 프라임 상장사인 추가이는 Biomni Lab '창립 고객군'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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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gai Deploys Phylo’s Biomni Lab AI Agents Across Drug 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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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lo, Inc. announced on August 4, 2026 that Chugai Pharmaceutical Co., Ltd. will deploy Biomni Lab, Phylo's agentic AI platform for biomedical research, across Chugai's drug discovery workflows, covering four areas: single-cell analysis, human genetics, disease biology, and target evaluation. The Tokyo-based drugmaker, a Roche Group member listed on the Tokyo Stock Exchange's Prime Market, joins what Phylo calls its founding group of customers for the platform. Under the collaboration, Biom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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