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20일 업비트·빗썸·코인원·디지털엑스·고팍스 등 5대 거래소 대표와 간담회를 열어 과세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국정감사에서 빗썸은 과세 시스템 개발에 착수하지 못했고 코인원은 세법 통과까지 구축을 보류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해외 선물거래는 비과세인 반면 국내 현물거래만 과세돼 투자자 간 조세 형평성 논란도 제기됐다. 스테이킹·디파이 등 새로운 거래유형의 과세 기준도 불명확해 전문가들은 거래소 간 자산 이전 시 취득가액 확인 체계 정비와 함께 추가 유예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 •정부, 20일 5대 원화거래소 대표와 간담회 여어 가상자산 과세 준뱄 상황 점검
- •벻썸 시스템 구축 미착수, 코인원은 세뿕 통거갈 전까지 구축 보류
- •해외 무기한 선물거래는 뿔삼겘, 국내 현무거래뚤 겘세닼 형평성 뎼란
- •스테이킹·디파이 뇤 신꾜 거래유형 겘세 기준 뿔뒀확
- •전뿐가, 거래소 간 자산이전 취럑거액 확인 정뿐 처곱 추가 유예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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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과세 준비 미흡 논란…정부, 5대 거래소 대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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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정부가 내년 1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국내 5대 원화거래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과세 기준과 신고 시스템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거래소들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해외 선물거래 비과세와 거래정보 확보의 어려움 등 과세 사각지대가 드러난 만큼 추가 유예 필요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금융당국과 디지털자산 업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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