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이 릴스용 클립을 자동으로 편집해 10초 안에 초안을 만들어주는 '퍼스트 드래프트' 기능을 출시했다. 이용자가 선택한 여러 클립을 자동으로 자르고 불필요한 멈춤 구간을 제거해 주요 장면 중심의 첫 편집본을 생성하며, 우선 아이폰에서 제공된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퀵 컷', 캡컷 '오토 컷' 등 유사 기능이 이미 있지만 인스타그램은 이를 자체 앱에 통합해 별도 편집 앱으로 옮기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 발표는 메타의 인스타그램 책임자가 소셜미디어 중독 재판에서 증언할 것으로 예상된 날 공개돼 시점이 주목받았다.
- •여러 클립을 자동으로 잘라 멈춤 구간을 제거하고 10초 안에 첫 편집본 생성
- •우선 아이폰에서 카메라 촬영 중 또는 릴스 갤러리에서 사용 가능
- •어도비 퀵컷, 캡컷 오토컷과 유사하나 인스타그램 앱 내 통합이 차별점
- •메타 인스타그램 책임자의 소셜미디어 중독 재판 증언 예정일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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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릴스 초안 자동으로 만들어준다…'퍼스트 드래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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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스타그램이 릴스용 영상 클립을 자동으로 정리해 초안을 만드는 편집 기능 '퍼스트 드래프트'를 도입했다.2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이 기능은 이용자가 선택한 여러 클립을 자동으로 자르고 불필요한 멈춤 구간을 제거해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첫 편집본을 만든다.인스타그램은 첫 편집본을 10초 안에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클립을 하나씩 편집하는 대신 자동으로 생성된 초안을 바탕으로 곧바로 수정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퍼스트 드래프트는 우선 아이폰에서 제공된다. 이용자는 인스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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