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11개월 동안 최대 517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30년까지 7500억달러 규모를 계획 중인 오픈AI에는 여전히 못 미치는 수준이다. 앞서 2026년 초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경쟁사들의 과도하게 빠른 투자를 경고했지만, 정작 앤트로픽도 컴퓨팅 확보 경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특히 신생 클라우드 업체를 중심으로 한 컴퓨팅 인프라 확충 경쟁이 '지속 불가능한 어리석음'에 이르고 있다고 경고했다.
- •앤트로픽, 11개월간 최대 5170억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 •오픈AI는 2030년까지 7500억달러 규모 컴퓨팅 계획, 앤트로픽이 여전히 뒤처짐
- •다리오 아모데이 CEO, 2026년 초 경쟁사의 무모한 투자 속도를 경고했으나 이후 앤트로픽도 속도 내는 모습
- •샘 알트먼 CEO는 신생 클라우드 업체 중심 컴퓨팅 확충 경쟁을 '지속 불가능한 어리석음'이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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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reportedly signs $517 billion in compute deals after Dario Amodei warned rivals about reckless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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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signed compute contracts worth up to $517 billion in eleven months but still trails OpenAI's $750 billion plan through 2030. In early 2026, CEO Dario Amodei warned against investing too fast. Now Anthropic is racing to catch up, while Sam Altman warns about "unsustainable silliness" in the compute buildout, especially from neo-cloud providers. The article Anthropic reportedly signs $517 billion in compute deals after Dario Amodei warned rivals about reckless risk appeared first o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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