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업 Runway가 'Interface World Model'이라는 새 카테고리의 첫 모델 '솔라리스(Solaris)'를 공개했다. 코드를 실행하는 대신 사용자의 클릭·드래그·음성 명령에 반응해 인터페이스를 프레임 단위로 720p 해상도로 실시간 생성하는 방식이다. Runway는 온라인 쇼핑에서 옷을 사진 위에 끌어다 착용해보거나, 가구 배치를 음성으로 바꾸거나, 챗봇 대신 시각적으로 다음 단계를 보여주는 튜토리얼 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모델은 영상 생성 모델 Gen-4.5를 기반으로 하며, 텍스트 렌더링 오류와 스크린리더 등 접근성 미지원 문제로 아직은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다.
- •Runway, 'Interface World Model' 카테고리의 첫 모델 '솔라리스' 공개
- •코드 실행 대신 사용자 입력에 맞춰 인터페이스를 실시간 프레임 단위로 생성(720p)
- •쇼핑, 제품 시각화, 튜토리얼 등에 활용 예시 제시
- •텍스트 렌더링 오류·스크린리더 미지원 등으로 아직 연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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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way's Solaris is an AI system that generates software interfaces in real time
- 1.런웨이, 코드 대신 프레임 단위로 UI를 실시간 생성하는 '인터페이스 월드 모델' 솔라리스 공개
- 2.Gen-4.5 비디오 모델 기반, 클릭·드래그·음성 명령에 즉각 반응해 화면을 렌더링
- 3.쇼핑·인테리어 시각화·튜토리얼 등에서 고정된 앱 대신 사용자 맞춤 환경 구현이 목표
- 4.텍스트 렌더링 오류·스크린리더 미지원 등 한계로 아직 연구 단계, 파트너사 모집 중
왜 중요한가?
소프트웨어를 사전 코딩된 화면이 아니라 매 순간 생성되는 것으로 재정의하는 시도로, 성공하면 '앱'이라는 고정 단위 자체가 사라질 수 있어 UI/UX와 에이전트 학습 방식에 파급력이 크다.
본문 미리보기
AI company Runway has unveiled Solaris, the first model in a new category it calls "Interface World Models." Instead of running code, the system generates the user interface frame by frame as you interact with it. The article Runway's Solaris is an AI system that generates software interfaces in real time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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