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가 수어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모델 SL2T를 공개하고 픽셀11의 지보드와 라이브 트랜스크라이브에 탑재했다. 미국수어(ASL)-영어 번역으로 시작하며 이용자가 타이핑 대신 카메라에 수어로 입력해 검색, 메시지 작성, 제미나이 질의 등을 할 수 있다. 50개 이상 수어, 10만 시간 이상의 데이터로 학습했으며, 신체 130개 좌표만 추출해 전송하는 방식으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FLEURS-ASL 벤치마크에서 70 BLEURT의 제로샷 점수로 기존 대비 크게 향상됐지만, 드문 수어나 빠른 지문자 번역에서는 여전히 오류가 남아있다.
- •SL2T가 픽셀11 지보드·라이브 트랜스크라이브에 킑재된 최초의 상용 수어-텍스트 모델
- •50개 이상 수어, 10만 시간 이상 데이터로 학습, ASL 비중 약 25%
- •카메라 원본 영상 대신 130개 신체 좌표만 전송해 프라이버시 보호
- •FLEURS-ASL 벤치마크 제로샷 70 BLEURT로 기존 보고치 상회
- •의료·법률·경찰·면접 등 고위험 상황 사용은 명시적으로 배제, 공인 통역사 대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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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eepMind Brings Sign Language Translation to Phones With SL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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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eepMind has shipped a sign-language-to-text model, SL2T, inside two consumer Android products, the first time sign language AI has reached a shipping phone feature. The model powers sign-to-text dictation in Gboard and Live Transcribe on Pixel 11 phones, launching with American Sign Language to English translation on August 12, 2026. The feature works anywhere a user would normally type. A Deaf signer can dictate a web search, draft a message or document, or query Gemini by signing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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