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 등 6대 금융사와 의향서를 체결해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발전소 등 AI 인프라 구축에 5000억 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기로 했다. 엔비디아는 자금 조달을 뒷받침하기 위해 프로젝트에 설치되는 자사 칩의 잔존가치 최대 25%를 보증하기로 했다. 투자자 마이클 버리 등은 GPU가 2~3년 주기로 빠르게 노후화돼 감가상각이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경고해왔으나, 젠슨 황 CEO는 H100 임대료가 상승 추세이며 A100도 6년째 상업적으로 쓰이고 있다는 점을 들어 자사 칩의 경제적 수명이 10년 가까이 이어진다고 반박했다. 발표 직후 엔비디아 주가는 약 1.4% 하락해 시가총액 700억 달러 이상이 증발했다.
- •엔비디아·6대 금융사, AI 인프라용 자본 5000억 달러 이상 동원 계획
- •엔비디아, 설치된 자사 칩 잔존가치 최대 25%까지 보증해 자금 조달 뒷받침
- •젠슨 황, "AI 팬토리"를 전력망·교통망같은 생산적 인프라로 자금 조달 가능해야 한다고 주장
- •투자자 마이클 버리는 GPU 감가상각이 176억 달러가량 과소평가되었다고 비판, 황은 H100·A100 임대 상승과 장기 사용으로 반박
- •발표 후 엔비디아 주가 1.4% 하락, 시가총액 700억 달러 이상 감소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Nvidia guarantees its own chips' value to unlock $500 billion in AI infrastructure financing

본문 미리보기
Nvidia is teaming up with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and KKR to mobilize over $500 billion for AI infrastructure. To win over investors, the chipmaker is guaranteeing up to 25 percent of the residual value of its own hardware. The Bank of England is already warning of systemic risks if the AI sector takes a hit. The article Nvidia guarantees its own chips' value to unlock $500 billion in AI infrastructure financing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41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