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이달부터 미국 챗GPT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미지 생성 중 로딩 화면에 상품 캐러셀 형태의 광고를 시범 노출한다. 광고는 생성 이미지와 명확히 분리되고 '광고'로 표시되며, 광고주는 Hightouch·Tealium·LiveRamp를 통해 전환 데이터를 연동하고 AppsFlyer·Adjust·Branch 등 어트리뷰션 제공업체와도 협력한다. 브랜드 안전을 위해 DoubleVerify·Integral Ad Science와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용자 대화 내용에는 접근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OpenAI는 2월부터 40개국 이상에서 챗GPT 광고를 운영 중이며 연환산 광고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했고 2030년까지 광고 매출 1000억 달러를 목표로 한다.
- •이미지 생성 로딩 화면에 상품 캐러셀 광고를 10월부터 미국에서 시범 노출
- •Hightouch·Tealium·LiveRamp로 전환 데이터 연동, AppsFlyer 등 어트리뷰션 제공업체 참여
- •DoubleVerify·Integral Ad Science와 브랜드 안전 시범 프로그램, 대화 내용은 접근하지 않음
- •챗GPT 광고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 달성, 2030년까지 1000억 달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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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s new ad format fills the image generation loading screen with product carous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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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users in the US will soon see display ads while the chatbot generates an image for them. The article ChatGPT's new ad format fills the image generation loading screen with product carousels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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