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업이 클라우드에 배포된 AI 에이전트가 사용자 로컬 컴퓨터의 엑셀 파일 등 MCP 도구에 접근할 수 있도록 웹소켓과 크롬 네이티브 메시징을 활용한 'MCP 브리지'를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다.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에서 실행되는 에이전트가 MCP 클라이언트 역할을 하고,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웹소켓과 네이티브 메시징 사이의 중계자로 작동하며, 로컬에서 실행되는 FastMCP 프록시가 두 프로토콜 간 메시지를 변환해 표준 MCP 서버로 전달한다. 이 방식은 자격 증명이 사용자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클라우드에서 로컬 파일이나 도구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며, 실제로 이 기업 내부에서는 1년간 4만1000건 이상의 대화를 처리한 재무용 AI 어시스턴트에 이 패턴이 적용됐다. 저자들은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JWT 인증, 페이로드 서명, 파일 시스템 접근 범위 제한, 감사 로깅 등의 추가 보안조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웹소켓·크롬 네이티브 메시징 기반 MCP 브리지로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로컬 파일에 접근
- •에이전트코어의 클라우드 에이전트, 브라우저 확장, 로컬 FastMCP 프록시, MCP 서버 4단 구조
- •자격 증명이 사용자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아 보안성 유지, 사내 재무 어시스턴트에 적용해 4만1000건 이상 처리
- •프로덕션 환경을 위해 JWT 인증, 페이로드 서명, 파일 접근 범위 제한 등 추가 보안조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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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e built an MCP bridge to give our AgentCore-hosted AI agent access to local MCP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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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s on Amazon Bedrock AgentCore run in the cloud, but users' tools and files live on their laptops. Learn how to build a secure MCP bridge that lets a cloud-hosted agent call local MCP servers by tunneling signed messages over the existing WebSocket connection through a browser extension and Chrome native messaging, with no open ports or VPN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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