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이 연내 기관투자자 대상 비트코인 커스터디 서비스 '커스터디플러스(Custod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통 자산과 비트코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함께 보관할 수 있게 해 별도 시스템 운용 부담을 없앤다. 씨티는 이미 토큰화 예금 기반 실시간 국경 간 결제 서비스인 '씨티 토큰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도이체방크·골드만삭스·뱅크오브아메리카 등과 스테이블코인 상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제인 프레이저 씨티그룹 CEO는 최근 크립토 클래리티법 관련 발언에서 씨티가 "디지털자산 선도 은행"이라고 강조했다.
- •씨티, 연내 기관용 비트코인 커스터디 서비스 '커스터디플러스' 출시
- •전통자산·비트코인 통합 보관, 단일 플랫폼서 결제·정산·데이터 처리
- •도이체뱅크·골드만삭스·BoA 등과 스테이블코인 상품도 공동 검토 중
- •9월 표결 예정인 크립토 클래리티법 통과에 씨티 CEO가 지지 의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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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to Debut Bitcoin Custody for Institutional Investors

- 1.씨티, 올해 안에 기관투자자 대상 비트코인 커스터디 서비스 'Custody+' 출시 발표
- 2.전통자산과 비트코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함께 보관·관리하도록 설계
- 3.결제·FX·현금·데이터를 단일 흐름으로 처리, 실시간에 가까운 가시성과 실행 제공
- 4.씨티는 이미 Citi Token Services로 토큰화 예치금 기반 실시간 국경간 결제도 운영 중
왜 중요한가?
$2.8조 규모 대형 은행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하나의 커스터디 인프라로 통합하는 것은, 기관 자금의 비트코인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은행권 디지털자산 서비스 경쟁을 가속화할 신호로 해석된다.
본문 미리보기
Bitcoin Magazine Citi to Debut Bitcoin Custody for Institutional Investors The bank's new Custody+ service will allow institutional investors to hold Bitcoin alongside other assets on one platform. This post Citi to Debut Bitcoin Custody for Institutional Investors first appeared on Bitcoin Magazine and is written by Mathew Di Sa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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