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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그룹, AI 인프라 상장 랠리 가세.. 코어위브 악재 돌파할까 (원문, 새 창)
AI 인사이트
대상 독자:투자자
-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2% 하락…시총 1조원에서 6800억원대로 축소
- 미국 코어위브발 AI 투자 우려가 투심에 영향, AI 인프라 기업 IPO 랠리에 경고등
- 엘리스그룹 상반기 매출은 전년比 202.2% 급증한 344억원, 영업이익률 30.1%
- 래블업·슈퍼브에이아이 등 후속 AI 인프라 기업 상장도 줄줄이 대기 중
왜 중요한가
실적 성장세가 뚜렷한 AI 인프라 기업조차 코어위브 관련 불안으로 상장 첫날 급락한 사례로, AI 인프라 투자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AI 인프라 운영·관리 솔루션 기업들이 기업공개(IPO) 랠리를 이어 가며 잇따라 자본시장 평가무대에 오른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미국 코어위브발 AI 투자 우려 속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이어서 이들 기업들이 어떻게 기업가치를 입증하며 악재를 돌파할 지 주목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엘리스그룹(대표 김재원)은 공모가(9만500원)보다 16% 낮은 7만57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낙폭을 키워 공모가 대비 32.0% 하락한 6만1500원에 첫날 거래를 마쳤다.시가총액도 공모가 기준 약 1조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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