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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AI 새 LLM '키미 K3.1 프로' 출시…3D 모델링·금융 분석 성능 강조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5중국 AI 기업 문샷AI가 새 플래그십 LLM '키미 K3.1 프로'를 공개했으며 일부 작업에서 앤트로픽 '클로드 오퍼스 5.5'와 오픈AI 'GPT-6 아스트라'를 앞섰다. 키미 K3.1 프로는 파라미터 3조개 규모 키미 K3를 사후 학습으로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3D 모델링 벤치마크 '벤치CAD'에서 92.7%를 기록해 경쟁 모델과 격차를 4%포인트 이내로 좁혔다. 코딩 벤치마크 '터미널벤치 4.0'은 65.7%로 아스트라보다 7%포인트 이상 높았고, 금융 분석 평가 '오피스QA 프로 v2'에서는 두 모델을 모두 앞섰다. 다만 사이버보안 벤치마크 점수는 안전상 이유로 관련 학습 데이터를 뺀 영향으로 크게 낮았으며, 모델 가중치는 11월 4일까지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 문샷AI 키미 K3.1 프로가 3D 모델링 벤치마크 '벤치CAD'에서 92.7%를 기록했다.
- 코딩 벤치마크 터미널벤치 4.0에서 65.7%로 GPT-6 아스트라보다 7%포인트 이상 높았다.
- 금융 분석 벤치마크에서는 클로드 오퍼스 5.5와 GPT-6 아스트라를 모두 앞섰다.
- 사이버보안 벤치마크는 안전을 고려해 학습 데이터를 뺀 영향으로 크게 낮았다.
- 모델 가중치는 11월 4일까지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AI 인사이트
- 문샷AI, 키미 K3(3조 파라미터 MoE) 사후학습판 '키미 K3.1 프로' 출시, 일부 작업서 오퍼스 5.5·아스트라 앞서
- 3D 모델링 벤치마크 '벤치CAD' 92.7%로 경쟁 모델과 격차 4%포인트 이내로 좁혀
- 코딩 벤치마크 '터미널벤치 4.0' 65.7%, 금융분석 '오피스QA 프로 v2'는 두 경쟁 모델 모두 앞서
- 사이버보안 벤치마크는 안전 우려로 학습 데이터에서 일부러 제외해 점수가 크게 낮았다
왜 중요한가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이 3D 모델링·금융분석 등 특정 과제에서 서구 최상위 모델과 격차를 좁혔다는 점에서 오픈소스 LLM 경쟁 구도의 변화를 보여주며, 11월 4일까지 가중치를 공개할 예정이어 생태계 파급력도 주목된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중국 AI 기업 문샷AI가 새 플래그십 대형언어모델(LLM) '키미 K3.1 프로'를 공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모델은 일부 작업에서 앤트로픽 '클로드 오퍼스 5.5'와 오픈AI ‘GPT-6 아스트라'를 앞섰다.보도에 따르면 키미 K3.1 프로는 7월 나온 '키미 K3'를 사후 학습(post-training)을 통해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키미 K3는 파라미터 3조개 규모 모델로, 작은 신경망 896개로 이뤄진다. 질문이 들어오면 이 가운데 16개를 골라 일한다. 전체를 다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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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샷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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