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가 인간 게놈에서 가능한 약 90억 개의 단일 염기 변이가 신체에 미칠 영향을 예측한 '알파게놈 아틀라스(AlphaGenome Atlas)'를 공개했다. 1페타바이트 규모로 단백질 구조 데이터베이스 알파폴드보다 30배 이상 크며, 2025년 공개된 AI 모델 알파게놈을 기반으로 각 변이당 평균 약 2만7000개의 예측값을 미리 계산해 제공한다. 딥마인드는 이를 하나의 점수로 압축한 '알파게놈 변이영향점수(AVI)'도 함께 선보였으며, 희귀질환 연구 컨소시엄 GREGoR의 미진단 소아 뇌전증 사례에서 원인 변이를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 기존 벤치마크 도구 CADD보다 비암호화 영역에서 더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
- •딜마인드, 게롬 내 가능한 약 90억 개 단일염기변이의 영향을 예측한 1페타바이트 규모 '알파게롬 아틀라스' 공개
- •변이별 약 2만7000개 예측값을 하나의 수치로 압축한 AVI(변이영향점수) 도구도 함께 발표
- •미진단 소아 뇌전증 사례에서 뇌 특이적 스플라이싱 오류 변이를 찾아내 원인 규명에 성공
- •기존 CADD보다 비암호화 영역에서 더 정확했으며, 5만4000명 규모 UK 바이오뱅크 분석에서도 22% 더 많은 연관성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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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mind's AlphaGenome Atlas maps every possible DNA change in the human genome

- 1.딥마인드, 인간 게놈의 약 90억개 가능한 모든 단일 염기 변이 영향을 예측한 'AlphaGenome Atlas' 공개
- 2.데이터셋 규모 1페타바이트로 알파폴드 단백질 데이터베이스의 30배 이상
- 3.AVI 점수로 변이 영향을 단일 수치화, 비암호화 영역에서 기존 도구 CADD보다 높은 정확도
- 4.희귀 뇌전증 사례에서 미확인 변이를 최상위 후보로 찾아내 진단에 기여
왜 중요한가?
개별 변이를 하나씩 조회해야 했던 AlphaGenome 예측을 전부 사전 계산해 공개함으로써, 희귀질환 진단과 비암호화 영역 유전 변이 연구 속도를 크게 앞당길 수 있는 연구 인프라로 평가된다.
본문 미리보기
Google Deepmind has used the AlphaGenome Atlas to predict what each of the roughly nine billion possible single-letter changes in the human genome could do. The dataset spans one petabyte, more than 30 times the size of the AlphaFold database. In one epilepsy case, the atlas helped pinpoint a previously overlooked variant as the likely cause. The article Deepmind's AlphaGenome Atlas maps every possible DNA change in the human genome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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