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가 조직화된 범죄 집단이 정상 하드웨어 지갑에 은닉 부품을 심어 사용자의 복구 문구를 탈취했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임플란트는 설정 과정에서 24단어 복구 문구를 포착해 이동통신망으로 전송했으며, 온체인 조사 결과 300개 이상의 지갑에서 최대 9300만 달러가 탈취된 것으로 추정된다. 레저는 동남아·홍콩의 공식 리셀러에 판매 중단을 요청하고 독일 등지의 매장·창고 재고를 점검했으며, 조사된 샘플은 모두 정상이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반품 기기 재판매 금지를 포함한 리셀러 보안 요건을 강화하면서도, 칩·운영체제·서버 자체는 한 번도 침해된 적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 •정상 기기에 은닉 임플란트를 심어 24단어 복구 문구를 이동통신망으로 탈취
- •온체인 조사 추정 피해, 지갑 300개 이상에서 최대 9300만 달러
- •동남아·홍콩 리셀러 판매 중단 요청, 독일 포함 재고 샘플 전수 점검(모두 정상)
- •반품 기기 재판매 금지 등 리셀러 보안 요건 신규 도입
- •칩·OS·서버는 무결하며 공격은 유통망 단계에서만 발생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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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ger Officially Responds to Hardware Wallet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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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announces new reseller security measures after criminals implanted hidden components in hardware wallets to steal recovery phr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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