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법무팀용 AI 플랫폼 워드스미스가 인택트 프라이빗 캐피털 주도로 1400만 달러의 시리즈B 추가 투자를 유치해 시리즈B 누적 규모를 8400만 달러, 총 투자금을 약 1억1400만 달러로 늘렸다. 하이랜드유럽·인덱스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에 더해 파이낸셜타임스 산하 FT벤처스도 신규 주주로 합류했으며, 워드스미스의 매출은 지난 1년간 14배 성장하고 BT, 캔바, 세이지 등 500개 이상 기업이 이용 중이다. 플랫폼은 계약서 검토, 130개 이상 관할권 법률 리서치, 슬랙·구글드라이브 등 업무 도구 연동을 통해 일상적 법무 요청을 자동 처리하고 판단이 필요한 사안만 변호사에게 에스컬레이션하는 구조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으로 북미 시장과 금융·보험 등 규제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 •워드스미스, 인택트 프라이빗 캐피털 주도 1400만 달러 추가 투자로 시리즈B 8400만 달러로 확대
- •매출 1년간 14배 성장, 500개 이상 기업 고객 확보
- •130개 이상 관할권 법률 리서치와 슬랙·구글드라이브 등 업무 도구 연동이 핵심 경쟁력
- •투자금으로 북미와 금융·보험 등 규제 산업 확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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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mith Extends Series B With $14 Million to Scale AI for In-House Legal T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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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mith AI has secured a $14 million extension to its Series B financing as companies increasingly explore whether artificial intelligence can help their internal legal teams handle work that would traditionally be sent to outside counsel. The new investment was led by Intact Private Capital, with participation from existing backers Highland Europe and Index Ventures. FT Ventures, the investment arm of the Financial Times, has also joined the company’s shareholder base. Wordsmith’s Serie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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