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사무총장 패트릭 위트가 사임하며, 전임자 보 하인스에 이어 해당 직책을 떠난 두 번째 인물이 됐다. 백악관 관계자는 그의 '파견 기간이 만료'됐다고만 밝혔고 후임자는 발표되지 않았다. 하인스는 지난해 8월 테더로 자리를 옮겨 스테이블코인 USA₮ 사업 미국 법인 CEO가 됐으며, 위트도 민간 부문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위트의 부관 해리 정과 AI·암호화폐 총괄 데이비드 삭스도 각각 7월과 3월 정부를 떠났으며, 그가 추진한 클래리티법은 9월 상원 절차적 표결(49대 50)에서 부결돼 표류 중이다.
- •패트릭 위트,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 사무총장에서 사임…후임 미발표
- •전임 보 하인스는 테더로 이적해 스테이블코인 USA₮ 미국 법인 CEO로 취임
- •부관 해리 정(7월), AI·암호화폐 총괄 데이비드 삭스(3월)도 잇따라 퇴임
- •위트가 추진한 클래리티법은 9월 상원 절차적 표결에서 49대 50으로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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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House Crypto Adviser Patrick Witt Steps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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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t becomes the second executive director of the White House crypto council to leave, following predecessor Bo Hines, who departed for Tether in Augus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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