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옥스퍼드·프린스턴 연구진과 협력한 PhAI랩스가 얀 르쿤이 제안한 JEPA 구조를 물리학부터 로봇공학, 생명의학까지 7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 세계모델 'JEPA-애니싱'을 발표했다. 예측 대상을 하나로 뭉뚱그리지 않고 서로 다른 특성을 포착하도록 여러 개의 독립적 예측 모듈로 분리한 것이 핵심 설계로, 단순화된 '퐁' 환경 실험에서 예측 오차를 35% 줄였고 학습에 없던 조합에서도 13% 개선을 보였다. 특히 유전자 발현·단백질 수치·크리스퍼 스크리닝 데이터를 학습한 모델이 제안한 IL-18과 CD73 차단 병용 조합이 실제 간암 오가노이드·조직·마우스 실험에서 단독 투여보다 더 많은 종양세포를 제거해 치료 후보물질로 검증됐다. 또 어떤 물리량도 입력하지 않고 궤도 데이터만 학습시켰는데도 모델이 스스로 케플러 제3법칙에 가까운 지수(-1.4991, 실제값 -1.5)를 찾아낸 사례도 공개됐다. 연구팀은 이 모델을 활용해 AI가 실험을 스스로 설계·제안하는 체계를 장기 목표로 삼고 있다.
- •PhAI랩스 등이 르쿤의 JEPA를 7개 분야에 적용한 통합 세계모델 'JEPA-애니싱' 발표
- •예측을 여러 독립 모듈로 분리해 '퐁' 환경에서 오차 35% 감소, 미학습 조합에서도 13% 개선
- •IL-18·CD73 차단 병용요법을 제안, 간암 오가노이드·조직·마우스 실험에서 단독요법보다 우수
- •물리량 입력 없이 궤도 데이터만으로 케플러 제3법칙에 근접한 지수(-1.4991) 발견
- •AI가 실험을 직접 설계·제안하는 체계 구축이 장기 목표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Researchers stretch LeCun's JEPA AI into a universal world model that works from physics to biology

본문 미리보기
Researchers at PhAI Labs have expanded Yann LeCun's JEPA architecture to work across seven fields, from robotics to biomedicine. The effort also produced a liver cancer treatment candidate that showed promise in lab tests, though the study doesn't establish whether it could become an actual therapy. The article Researchers stretch LeCun's JEPA AI into a universal world model that works from physics to biology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