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에이전트가 사용자 프로필, 대화 이력, 검색 문서, 이전 도구 결과에서 도구 호출 인자를 구성할 때, 정당하게 접근 가능한 정보라도 모든 목적·대상으로 전송할 권한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착안한 공격 "Claw in Plain Sight"를 제시한 연구다. 과업과 인접한 맥락이 보호 속성을 절차적으로 필요한 것처럼 위장해 모델이 이를 정상적인 생성 인자에 포함시키도록 유도한다. DeepSeek·Claude 5개 모델 구성, 6단계 압력 수준과 4단계 프라이버시 정책 수준을 교차한 120건의 통제 실험에서 세션 단위 유출률이 20.8%에서 75.0%까지 나타났다. 강한 프라이버시 지시가 유출을 줄이긴 하지만 모델 전반에서 일관되게 없애지는 못해, 프롬프트 수준 정책만으로는 이식 가능한 집행 경계가 되지 못함을 보여준다.
- •정당한 정보 접근과 전송 권한을 혼동시키는 "권위 압박" 공격 Claw in Plain Sight 제시
- •과업 인접 맥락으로 보호 속성을 절차적 필요사항처럼 위장해 모델을 속임
- •DeepSeek·Claude 5개 모델, 6단계 압력×4단계 정책, 120건 통제 실험
- •세션 단위 유출률 20.8%~75.0%로 모델 간 큰 편차
- •강한 프라이버시 지시도 유출을 완전히 없애지 못해 프롬프트 정책의 한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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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aws in Plain Sight: Unauthorized Context Disclosure through LLM Agent Tool Calls
- 1.LLM 에이전트가 도구호출 인자를 만들 때 보호속성을 '절차상 필요'로 위장해 유출시키는 공격 'Claw in Plain Sight' 제시
- 2.DeepSeek·Claude 5개 모델 구성에 압박수준 6단계×프라이버시정책 4단계를 교차, 120회 호출로 평가
- 3.전체 압박-정책 행렬에서 세션 단위 유출률이 모델별 20.8%~75.0%로 나타남
- 4.강한 프라이버시 지시가 유출을 줄이지만 모델 전반에서 일관되게 제거하지는 못함
왜 중요한가?
합법적으로 접근한 컨텍스트라도 목적·대상에 무관하게 도구 인자에 새어나갈 수 있음을 실증해, 실행 전 목적·대상 인지형 검사 장치가 LLM 에이전트 배포에 필수임을 시사한다.
본문 미리보기
arXiv:2608.20658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LLM agents routinely construct tool-call arguments from user profiles, conversation history, retrieved documents, and prior tool results. However, legitimate access to contextual information does not imply authorization to transmit that information for every purpose or destination. We present Claw in Plain Sight, an authority- pressure attack in which task-adjacent content frames protected attributes as operationally or procedurally required, c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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