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사(Nesa)의 토큰 NES가 8월24일 발생한 토큰 컨트랙트 보안사고 이후 바이낸스 알파와 크라켄에서 각각 다른 방식으로 거래·입출금이 재개됐다. 바이낸스 알파는 사고 이전(8월24일 14시51분 UTC)과 거래정지 시점(9월5일 4시 UTC) 두 개의 스냅샷을 기준으로 자격을 갖춘 물량만 1대1로 교환해주고, 이후 취득분은 별도 환불 절차를 적용한다. 크라켄은 보유 물량 전체를 새 이더리움 컨트랙트로 1대1 이전하되 바이낸스체인(BNB) 기반 입출금은 계속 비활성화한다. 두 거래소의 조치는 각자의 플랫폼에만 적용될 뿐, 개인 지갑에 NES를 보유한 이용자를 위한 통합된 마이그레이션 경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8월24일 NES 토큰 컨트랙트 보안사고 이후 바이낸스 알파와 크라켄이 각기 다른 복구 절차를 시행했다.
- •바이낸스 알파는 사고 전·거래정지 시점 두 스냅샷을 기준으로 자격 물량만 1대1 교환, 나머지는 환불 처리한다.
- •크라켄은 NES를 새 이더리움 컨트랙트로 1대1 이전하고 BNB체인 입출금은 계속 막아둔다.
- •개인 지갑(셀프 커스터디) 보유자를 위한 공식적인 통합 마이그레이션 절차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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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exchange recovery rules split NES holders into winners and losers after $286M exploit fallout

- 1.8월 24일 Nesa 토큰 보안사고 이후, 바이낸스알파·크라켐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NES 거래를 9월 10일 복구
- 2.바이낸스알파는 두 스냅샷으로 1:1스왕과 환불 대상을 구분, 컷오프 이후 취득분은 별도 환불 처리
- 3.크라켐은 이더리움 NES를 새 컨트랙트로 1:1 이전하되 BNB체인 입출금 지원은 계속 비활성화
- 4.개인 지갑(셀프커스터디) 보유자를 위한 통일된 마이그레이션 경로는 아직 공식 제공되지 않음
왜 중요한가?
동일 토큰의 보안 사고 이후 거래소마다 스냅샷 기준과 지원 체인이 달라지면서 보유자가 얻는 결과가 크게 갈리는 사례로, 복구 국면에서는 거래소별 정책이 실질적 손익을 좌우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Binance Alpha uses two eligibility snapshots for swaps and refunds, while Kraken now supports only Ethereum-based NES. The post Crypto exchange recovery rules split NES holders into winners and losers after $286M exploit fallout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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