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스트라이브가 지난주 469 BTC를 약 3660만 달러(평균 단가 7만7954달러)에 매입해 보유량을 2만5000 BTC로 늘렸다고 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매입은 전액 영구 우선주 'SATA' 발행 대금으로 조달됐으며, SATA 발행 잔액은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로써 스트라이브는 8월 말 5위 비트코인 보유 상장기업에 오른 데 이어 나스닥 주가도 한 달 새 두 배 이상 뛰며 시가총액이 25억 달러로 메타플래닛(19억 달러)을 앞질렀다. CEO 맷 콜은 연말까지 2위 기업 등극도 가능성 있다고 언급했다.
- •스트라이브, 469 BTC를 약 3660만 달러(평균 7만7954달러)에 매입해 보유량 2만5000 BTC로 증가
- •매입 자금은 전액 영구 우선주 SATA 발행 대금, SATA 발행잔액 10억 달러 돌파
- •8월 말 5위 비트코인 보유 상장기업 등극, 나스닥 주가 한 달간 2배 이상 상승
- •시가총액 약 25억 달러로 메타플래닛(19억 달러) 추월
- •CEO 맷 콜, 연말까지 2위 등극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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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ve adds 469 Bitcoin to reach 25,000 BTC treas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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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ve’s latest Bitcoin purchase was funded entirely through its SATA preferred stock as the company continues its rapid climb among corporate BTC h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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