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잠들어 있던 한 초기 비트코인 지갑이 지난 3월 20 BTC(약 100만 달러)를 대형 커스터디 기관에 보냈다가 3주 뒤 거의 같은 금액을 돌려받았고, 이후 7주 만인 5월 해당 비트코인을 영구 소각했다. 체이널리시스 분석 결과 이 소각에 관여한 5개 지갑은 모두 2014년 4월 같은 날 자금을 받았고 동일인이 통제한 것으로 보이며, 자금 출처는 붕괴한 마운트곡스 거래소로 추정된다. 이 지갑은 2022~2024년 사이 60차례에 걸쳐 매번 달러 환산 약 1만400달러씩 송금한 이력이 있어 계획된 청산 전략으로 추정되지만, 왜 1백만 달러를 왕복시킨 뒤 소각했는지는 체이널리시스도 명확한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 •12년 휴면 지갑이 3월 20 BTC를 커스터디로 보냈다가 3주 뒤 거의 그대로 돌려받고 5월 소각
- •체이널리시스, 소각에 관여한 5개 지갑이 2014년 4월 동시 개설·동일인 통제로 추정
- •자금 출처는 마운트고쪽스 거래소로 추정, 초기 비트코인 보유자일 가능성
- •2022~2024년 60차례 송금이 매번 달러 환산 약 1만400달러로 일정, 계획된 청산 패턴 시사
- •왜 왕복 후 소각했는지는 체이널리시스도 명확한 설명 못 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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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y surrounds why an OG burned $1M in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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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llion dollar question is what prompted a Bitcoin OG to send 20 BTC to a custodian, retrieve it back, and then deliberately bur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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