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카운슬 포 이노베이션(CCI)과 블록체인 협회(BA)가 일리노이주의 디지털자산세 소송에서 신속한 본안 판단을 요청하며 디지털챔버 등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일리노이는 당초 2027년 1월 시행 예정이던 0.2% 암호화폐자산세를 같은 해 7월로 6개월 연기하기로 했으나, 업계 단체들은 세법 자체의 위법성을 가능한 빨리 확정받기를 원하고 있다. CCI는 법원에 신속 심리 일정을 요청했으며 승인되면 내년 3월까지 본안 판단이 나올 수 있다. 한편 블록체인 협회는 서머 메르싱어 CEO가 이번 주 물러나고 전임 CEO 크리스틴 스미스가 임시 수장을 맡는 리더십 교체도 예정돼 있다.
- •CCI와 블록체인협회, 일리노이 디지털자산세(0.2%) 소송에서 신속 본안판결 요청
- •세금 시행은 2027년 1월에서 7월로 6개월 연기됐지만 업계는 위법성 확정을 원함
- •법원 승인 시 내년 3월까지 본안 판단 가능
- •블록체인협회 CEO 서머 메르싱어 이번 주 사임, 전임 CEO 크리스틴 스미스가 임시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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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ations join forces to fight Illinois crypto tax, after 6-month p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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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nois officials already agreed to delay implementation of a 0.2% tax on crypto assets, but industry-aligned organizations are pushing for summary judgment on the mer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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