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기업 스패로우가 오는 21~23일 도쿄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6'에서 AI 생성 코드 보안 어시스턴트 'Sparrow MCP'를 일본 시장에 처음 공개하며 현지 사업을 확대한다. Sparrow MCP는 오픈AI 코덱스,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등 AI 코딩 에이전트와 연동해 코드 생성 즉시 소스코드와 오픈소스를 분석하고 라이선스·취약점 정보를 제공한다. 함께 선보이는 'Sparrow Enterprise'는 소스코드·오픈소스·웹 취약점을 통합 관리하며 SBOM을 자동 생성한다. 현지 파트너사 베리서브는 2027년 전면 시행되는 유럽 사이버 복원력법(CRA) 대응 방안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 •AI 코드 보안 어시스턴트 'Sparrow MCP', 일본 시장에 첫 공개
- •오픈AI 코덱스·클로드 코드 등과 연동해 코드 생성 즉시 보안 검증
- •'Sparrow Enterprise'는 SBOM 자동생성 및 EPSS·KEV 취약점 정보 제공
- •파트너사 베리서브, 2027년 전면시행 EU CRA 대응 방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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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AI 코드 보안 'Sparrow MCP'로 일본 공략
- 1.스패로우, '시큐리티데이즈 폴 2026'서 AI코드보안 'Sparrow MCP' 일본 첫공개
- 2.오픈AI 코덱스·클로드코드 등과 연동, 코드생성 즉시 취약점 검증
- 3.'Sparrow Enterprise'도 출시, EU CRA대응 SBOM 자동생성 지원
왜 중요한가?
AI 코딩 에이전트 확산으로 커지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리스크를 코드 생성 단계에서부터 차단하려는 시도로, 국내 보안기업의 일본 시장 공략 사례이기도 하다.
본문 미리보기
스패로우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6(Security Days Fall 2026)'에서 인공지능(AI) 생성 코드 보안 어시스턴트 'Sparrow MCP'를 선보인다. 스패로우는 이번 참가를 기점으로 Sparrow MCP를 일본 시장에 출시하고 현지 사업을 확대한다.시큐리티 데이즈는 일본의 사이버보안 전문 전시회다. 21일부터 23일까지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스패로우는 이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AI 생성 코드 보안 어시스턴트 Sparrow MCP와 앱 보안 테스팅 통합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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