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챗이 AI로 전부 생성된 영상은 더 이상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추천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추천 시스템을 조정해 실제 사람이 만든 영상만 스포트라이트에 노출되도록 하며, 진정성 있는 개인 창작과 스토리텔링을 보상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다만 AI 편집·보정 도구 자체는 계속 사용할 수 있어 AI를 전면 배제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는 링크드인의 'AI 슬롭' 신고 기능, 유튜브의 비인증 콘텐츠 수익화 제한, 메타의 인스타그램 AI 사진편집 기능 철회 등과 함께 저품질 AI 생성 콘텐츠에 대한 업계 전반의 단속 흐름과 궤를 같이한다.
- •스낵챗, 전부 AI 생성 영상은 스포트라이트 추천 대상에서 제외
- •실제 사람이 만든 콘텐츠만 추천 알고리즘 우대, 창작 도구용 AI는 계속 허용
- •링크드인·유튜브·메타 등도 AI 슬롭 단속 강화, 업계 전반 트렌드
- •지난 4월부터 AI 생성 콘텐츠 노출 축소 조치 지속 추진
- •13~15세 이용자는 스포트라이트 게시물을 맞팔로우 대상에게만 공유 가능하도록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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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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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chat no longer rewards fully AI-generated Spotligh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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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chat has adjusted its recommendation systems to ensure that only videos created by real people are eligible for Spotlight recommendations, taking a stance against AI s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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