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Autoware를 개발한 도쿄 기반 TIER IV가 자동차 부품사 아스테모(Astemo)와 엔드투엔드(End-to-End) 자율주행 AI용 차세대 개발 플랫폼을 공동 구축하는 양해각서를 8월 5일 체결했다. 플랫폼은 2030년경 상용화를 목표로 하며, 아스테모는 2030년대 초 승용차에 엔드투엔드 AI 모델을 탑재할 계획이다. 협력의 중심에는 TIER IV의 데이터·모델 협업 인프라인 Co-MLOps가 있다. 규칙 기반 모듈형에서 엔드투엔드 AI로 이동하는 자율주행 업계 흐름 속에서, 오픈소스 진영과 대형 부품사가 개발 인프라를 공동 표준화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 •TIER IV와 아스테모, 엔드투엔드 자율주행 AI 개발 플랫폼 공동 구축 MOU 체결
- •플랫폼은 2030년경 상용화 목표, 아스테모는 2030년대 초 승용차 탑재 계획
- •협력의 핵심은 TIER IV의 데이터·모델 협업 인프라 'Co-ML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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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 IV and Astemo Plan Development Platform for End-to-End Self-Driv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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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 IV, the Tokyo-based company behind the open-source autonomous driving software Autoware, ha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automotive supplier Astemo to jointly build a next-generation development platform for end-to-end autonomous driving AI, the companies announced on August 5, 2026. The platform is targeted for commercialization around 2030, with Astemo aiming to put end-to-end AI models into passenger vehicles in the early 2030s. The deal centers on TIER IV's Co-MLOp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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