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클로드 코워크'를 웹과 모바일로 확장하고 구글 워크스페이스 연동을 강화했다. 이제 데스크톱뿐 아니라 웹, 모바일 앱, 크롬 사이드 패널에서도 동일한 코워크 세션을 이어갈 수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작업은 사용자의 PC가 꺼져 있어도 앤트로픽 서버에서 계속 실행된다. 다만 로컬 파일 접근이나 브라우저 직접 조작 등 일부 기능은 여전히 데스크톱 앱이 필요하다. 지메일·구글 캘린더·구글 드라이브 커넥터도 강화돼 클로드가 이메일 검색·답장 작성·일정 관리·문서 검색 등을 대화창 안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됐으며, 웹·모바일 코워크는 현재 베타로 맥스 요금제부터 순차 확대되고 있다.
- •클로드 코워크, 웹·모바일·크롬 사이드 패널로 확장돼 기기 간 세션 이어가기 가능
- •클라우드 기반 코워크는 PC가 꾼져 있어도 앤트로픽 서버에서 계속 실행
- •로컬 파일 접근·브라우저 직접 조작 등은 여전히 데스크톱 앱 필요
- •지메일·구글 캘린더·구글 드라이브 커넥터 강화, 이메일 답장·일정 관리·문서 검색 지원
- •웹·모바일 코워크는 베타로 맥스 요금제부터 순차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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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워크' 웹·모바일 확장...구글 워크스페이스 연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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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클로드 코워크’를 웹과 모바일로 확대하고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연동 기능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데스크톱에서 시작한 작업을 웹이나 스마트폰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됐으며, 지메일·구글 드라이브·구글 캘린더 등 업무용 서비스까지 클로드가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됐다.앤트로픽은 18일(현지시간) 클로드 코워크의 웹·모바일 베타 기능을 출시했다.기존 코워크는 주로 데스크톱 앱을 중심으로 제공됐지만, 이제 데스크톱과 웹, 모바일 앱, 크롬 브라우저의 사이드 패널에서 동일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코워크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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