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 밸런서가 8월31일 발생한 해킹으로 도난당한 약 139만달러 상당의 자산 복구를 위해 회수된 이더리움 296.4개를 V1 풀 120개 유동성 공급자에게 분배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배분은 공격 당시 손실 비중에 따라 각 풀에 이더를 우선 할당한 뒤, 공격 직전 블록(25,872,248) 기준 풀 토큰 보유량에 따라 개별 공급자에게 나누는 방식이다. 다만 9월18일 제안 게시글에는 아직 풀별 배분표나 주소별 청구 금액이 공개되지 않았고 스냅샷 투표 링크도 없어 정확한 개인별 수령액은 알 수 없다. 청구자는 밸런서 측 법적 책임을 면제하는 디지털 동의도 해야 한다. 제안이 통과돼야 청구 데이터가 공개되고 청구 절차가 시작되는 만큼, 현재로선 복구 경로만 제시됐을 뿐 확정된 지급은 아니다.
- •밸런서가 8월31일 해킹(약 139만달러 손실) 복구를 위해 회수된 이더 296.4개를 V1 풀 120개 LP에 분배하는 방안 제안
- •배분은 공격 당시 손실 비중에 따라 풀별 할당 후 공격 직전 블록 기준 토큰 보유량으로 개별 산정
- •9월18일 제안에는 풀별 배분표·주소별 청구액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스낵샷 투표도 미개시
- •청구자는 밸런서 관련 법적 책임 면제에 동의해야 하며, 제안 통과 전까지 확정된 지급은 아님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Why Balancer’s $1.4M hack recovery won’t pay LPs anytime soon

- 1.밸런서, 8월31일 익스플로잇 피해 대신 회수 ETH 296.401711개를 V1 풀 120개에 분배하는 제안 공개
- 2.공격 직전 블록(25,872,248) 기준 LP 보유 풀토큰 비율로 배분, 개별 주소별 클레임 데이터는 미공개
- 3.9월20일 기준 제안은 BIP-XXX 상태로 스냅샷 투표 링크도 없어 실제 클레임 창구는 열리지 않음
- 4.수령 시 밸런서랩·DAO 등에 대한 법적 면책 동의가 조건, LP들은 정확한 수령액을 아직 계산 못함
왜 중요한가?
170억원 규모 해킹 피해에 대한 보상 절차가 공개됐지만, 투표·클레임 메커니즘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LP들은 실제 지급까지 상당 기간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임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The pending plan uses attack-time losses and pre-exploit pool balances, but no V1 claim window is open. The post Why Balancer’s $1.4M hack recovery won’t pay LPs anytime soon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5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