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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서 IAEA 원자력 장관회의 개막…한국, SMR 개발·국제협력 주도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7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개막해 29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60개 회원국과 8개 국제기구, 약 85개 기업 등 800여명이 참석하며, 의장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맡는다. 배 부총리는 안전·투명성 기반 신뢰 강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안전한 개발·실증, 글로벌 원자력 생산 거점 도약을 한국의 3대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개막 전날에는 미국 테라파워·뉴스케일파워 등과 한국수력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 등 양국 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한-미 원자력 산업대화'도 열렸다.
- 한국 최초 개최된 IAEA 원자력 장관회의, 60개 회원국·8개 국제기구·약 85개 기업 800여릅 출연, 29일까지 진행
- 배경훈 부총리가 의장으로, 안전·퍶미래·SMR 개발·생산거점 도약을 한국의 3대 정책 방향으로 제시
- 한국은 AI 기반 원자력 안전·효율성 향상과 SMR·해양 원자력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 세션 주도
- 개밗 전날 미국 테라파워·뉴스케일파워 등과 한길·둔산에너발리티스 등 양국 50개 기업·기관 '한-버원자력산업대화' 도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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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개막했다고 27일 밝혔다.IAEA 원자력 장관회의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과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고위급 회의다. 통상 4년 주기로 개최되며, 2005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올해 여섯 번째 회의를 맞았다.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는 2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60개 회원국 정부와 8개 국제기구, 국내외 약 85개 기업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 의장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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