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중국의 개인간(P2P) 스테이블코인 전송 지갑 수가 2024년 1분기부터 2026년 2분기 사이 43배 증가했다. 2025년 7월~2026년 6월 기간 중국의 자체보관 스테이블코인 거래는 1810만 건, 1041억 달러 규모로 집계됐으며 연간 회전율 33.2회로 세계 평균(9.3회)의 3배를 넘어, 스테이블코인이 운전자금처럼 쓰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이 올 2월 위안화 연동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음에도 성장세가 꺾이지 않았으며, 중국 크립토 경제 규모는 최소 1760억 달러로 추정된다. 이는 한국·홍콩·일본 등 동아시아 각국이 서로 다른 크립토 활용 경로를 보이는 가운데, 중국만의 독자적인 P2P 중심 패턴이 뚜렷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 •중국 P2P 스테이블코인 지갑 수가 2024년 1분기~2026년 2분기 사이 43배 증가
- •해당 기간 중국 자체보관 스테이블코인 거래 1041억 달러·1810만 건, 연간 회전율 33.2회(세계평균 3배 이상)
- •2월 위안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규제 강화에도 성장세 지속, 크립토 경제 규모 최소 1760억 달러
- •한국은 리테일의 AI 토큰 선호, 홍콩은 기관 B2B 유입 중심으로 동아시아 각국 패턴이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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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P2P stablecoin wallets grew 43x despite crypto restrictions: Chai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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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e wallets sending P2P stablecoin transactions in China grew 43-fold between Q1 2024 and Q2 2026 as crypto activity increasingly shifted toward direct wallet-to-wallet transf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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