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결제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스테이블'이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에서 페이팔의 PYUSD 도입과 비자 다이렉트 통합을 동시에 발표했다. PYUSD는 팍소스가 발행하며 레이어제로 상호운용성 기술을 통해 10월 8일까지 스테이블에서 이용 가능해진다. 비자 다이렉트 통합으로 스테이블의 온체인 정산 자금이 195개국 이상, 180억개 이상의 결제 수단, 150종 이상의 통화로 연결돼 은행 계좌와 모바일 지갑으로 실시간 지급이 가능해진다. 회사는 중남미·아프리카·동남아시아를 핵심 공략 시장으로 지목했다.
- •팍소스 발행 PYUSD, 레이어제로 기술로 10월 8일까지 스테이블 네트워크 도입
- •비자 다이렉트 통합으로 195개국 이상, 180억개+ 결제수단, 150종+ 통화 연결
- •온체인 정산 자금을 은행계좌·모바일지갑으로 실시간 지급 가능해짐
- •중남미·아프리카·동남아시아를 핵심 공략 시장으로 제시
- •스테이블은 가스비·결제 모두 USDT로 처리하는 레이어1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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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PYUSD 품고 비자 다이렉트와 손잡았다… 온체인 달러가 전 세계 은행 계좌로 간다
- 1.결제 특화 레이어1 '스테이블', KBW2026서 페이팔 PYUSD 도입·비자 다이렉트 통합 동시 발표
- 2.PYUSD는 팍소스 발행, 레이어제로 활용해 10월 8일까지 스테이블에서 이용 가능
- 3.비자 다이렉트 통합으로 195개국·180억개 결제수단·150개 통화로 실시간 송금 가능
- 4.중남미·아프리카·동남아 등 은행 접근성 낮은 지역을 핵심 공략 시장으로 지목
왜 중요한가?
스테이블코인의 '마지막 1마일'로 꼽히는 온체인-실물 결제 연결을 비자 같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직접 통합해 해소한 사례로, 해외송금·B2B 결제 등 실사용 확산의 구체적 통로가 될 수 있다.
본문 미리보기
스테이블코인 결제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스테이블(Stable)이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2026) 현장에서 굵직한 소식 두 가지를 동시에 내놨다. 페이팔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PYUSD를 자사 네트워크에 들여오고, 비자(Visa)의 글로벌 송금 플랫폼 비자 다이렉트(Visa Direct)와 통합을 마쳤다는 것이다.한쪽은 네트워크 안에서 쓸 수 있는 디지털 달러의 종류를 늘리는 작업이고, 다른 한쪽은 블록체인 위에서 정산된 돈을 현실 세계의 은행 계좌와 지갑으로 내보내는 출구를 만드는 작업이다. 스테이블코인 업계의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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