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0xBeans가 만든 '더 스탠다드 리저브(TSR)'가 로빈후드체인에서 은행 헌장을 소울바운드 NFT로, 통화정책을 코드로 구현한 온체인 중앙은행 실험을 시작했다. ETH/STANDARD 유니스왑v4 풀의 순 ETH 유입에 따라 발행량이 자동 확장·축소되며, 유입 시 발행량이 늘고 수수료는 토큰화 금 매입과 유동성 확충에, 유출 시 발행이 즉시 줄고 수수료는 바이백·소각으로 전환된다. '챠터'라 불리는 양도 불가능 NFT 1000개가 창립 발행되며 각 챠터는 발행 수익의 지분을 나눠 갖는 '브랜치'를 최대 10개까지 확장할 수 있다.
- •TSR, ETH 순유입에 연동해 발행·소각이 자동 조절되는 온체인 통화정책 실험
- •'챠터' 소울바운드 NFT 1000개 창립 발행, 화이트리스트+더치옥션 방식으로 분배
- •챠터당 최대 10개 브랜치 확장 가능, 브랜치는 매 에포크 발행수익의 지분
- •이탈(브랜치 퇴역) 시 규모 비례 해산수수료 부과, 절반은 소각·절반은 잔류자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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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ndard Reserve Is Building a New Kind of Bank O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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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ndard Reserve turns bank charters into soulbound NFTs and monetary policy into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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