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솔라나의 중국 상하이 확장 논란 속에서도 XRP, 지캐시, 솔라나 등 주요 암호화폐에 대한 지지 입장을 16일 재확인했다. 그는 특정 네트워크와 관계없이 블록체인 확산 자체를 지지한다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 XRP, SOL, HYPE, ZEC, SIGN, 스테이블코인을 낙관적으로 보는 자산으로 꼽았다. 이 발언은 솔라나의 상하이 사무소 공개와 대규모 광고 캠페인이 차질을 빚은 직후 나왔는데, 샹그릴라 호텔 행사가 연기되고 등록자가 사전신고 인원의 4배로 급증한 데다 광고도 10분 만에 철거됐다. 창펑 자오는 자신의 발언이 중국 당국의 관심을 끌어 광고 철거로 이어졌다는 추측을 부인했다. 중국 내 블록체인 확산을 둘러싼 민감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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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 논란 속 XRP·ZEC·SOL 지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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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솔라나의 중국 확장 논란 속에서도 XRP, 지캐시, 솔라나를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에 대한 지지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특정 네트워크와 관계없이 블록체인 확산 자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창펑 자오는 최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글에서 어떤 국가에서든 어떤 블록체인이든 진전을 이루면 항상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 XRP, SOL, HYPE, ZEC, SIGN, 스테이블코인을 자신이 낙관적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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