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9월 1일 1970~80년대 이후 처음으로 이전대리인(transfer agent) 규정을 전면 개정하는 법안을 제안해, 블록체인 등 분산원장기술이 기업의 공식 주주명부 전체 또는 일부를 기록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등록된 이전대리인 한 곳이 여전히 공식 주주명부에 대한 배타적 통제권과 정확성·보안 책임을 유지하며, 블록체인 도입이 의무화되는 것은 아니다. 제안된 규정은 지갑 주소가 주주의 성명·실물 주소 등 기존 신원정보를 대체하지는 못하도록 했지만, 이를 완화할지에 대한 의견수렴 절차도 함께 열었다. 이미 블록체인 인프라로 토큰화 증권을 처리해온 이전대리인 시큐리타이즈는 이번 제안이 자사가 SEC에 주장해온 방향과 일치한다고 평가했다.
- •SEC, 1970~80년대 이후 첫 이전대리인 규정 전면 개정안 발표(9월 1일)
- •블록체인·분산원장이 기업의 공식 주주명부(master securityholder file) 전체·일부를 기록하도록 명시적 허용
- •등록 이전대리인 1곳이 여전히 배타적 통제·정확성·보안 책임 유지, 블록체인 도입은 의무 아님
- •지갑 주소는 신원정보를 대체하지 못하며 성명·실물 주소 요건은 유지, 완화 여부는 의견수렴 중
- •토큰화 자산 4조 달러 이상 운용하는 시큐리타이즈 등 업계는 규제 현대화로 환영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The SEC is rewriting 50-year-old Wall Street rules to let public blockchains decide who legally owns a stock

- 1.SEC, 1970·80년대 이래 처음으로 명의개서대리인 규칙을 전면 개편, 블로큼체인을 공식 주주명부로 사용 허용 제안(9월 1일)
- 2.규제 대리인 1개사가 공식 주주 기록을 독점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는 유지, 지갑주소는 이름·주소를 대체하지 않고 식별정보에 부가
- 3.Securitize는 자사가 이미 제안된 방식으로 운영 중이라며 환영, 자산관리규모 40억달러 보유
- 4.토큰화 관련 보고 의무를 담은 Form TA-2 개정도 함께 추진, 의견수렴은 관보 게재 60일후 마감
왜 중요한가?
블록체인을 법적 소유권을 결정하는 공식 주주명부 인프라로 편입시키려는 시도로, 토큰화 증권이 규제된 이관대리인 체계 안에서 합법적 소유 기록으로 인정받는 길을 여는 구조적 변화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One transfer agent would retain control, while physical addresses remain the minimum in the drafted rule. The post The SEC is rewriting 50-year-old Wall Street rules to let public blockchains decide who legally owns a stock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5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