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사업가 두 명이 '돼지 도살'(로맨스 스캠) 사건과 관련해 테더가 영장 없이 4200만달러 상당 USDT를 동결했다며 뉴욕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태국은 자기수탁 지갑 거래까지 포함하는 트래블룰 규정을 2027년 2월 시행 예정이며, 호주는 무면허 가상자산 기업에 연 매출 10%에 달하는 벌금을 예고했다. 동남아에서는 펜슬파이낸스가 6600명 학생에게 100만달러 규모의 완전 온체인 학자금 대출을 완료했고, 싱가포르 통화청은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 일부를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본에서는 렘믹스포인트가 알트코인을 전량 매도해 비트코인 중심 전략으로 전환했다.
- •태국 사업가 2명, 테더의 4200만달러 USDT 동결 조치를 둘러싸고 뉴욕 법원에 제소
- •태국, 2027년 2월 27일부터 자기수탁 지갑 포함 트래블룰 규제 시행
- •호주, 무면허 가상자산 기업에 연 매출 10% 벌금 경고, 9월 30일까지 라이선스 신청 촉구
- •펜슬파이난스, 동남아 6600명 학생대상 100만달러 온챴인 학자금 대출 복용 완료
- •일본 렜믹포인트, 알트코인 전량 매도하고 비트코인 1506상당(1억15억달러) 단일 보유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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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her sued over frozen ‘pig butcher’ coins, 6,600 students get crypto loans: Asia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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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 businessmen sue Tether over $42M frozen USDT tied to pig butchering scam, Aussie crypto firms face big fines unless they meet licensing d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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