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1(F1)이 AWS와 함께 Amazon Bedrock AgentCore 기반 에이전틱 AI 솔루션 'Data Accelerator'를 구축해 마케팅 데이터 플랫폼 'Customer 360'의 신규 데이터 소스 온보딩 시간을 6~8주에서 약 40분(코드 생성 기준)으로 약 99% 단축했다. 에이전트가 요구사항 문서(BRD)만으로 인프라 코드·DBT 변환·GDPR 분류를 포함한 PR을 자동 생성하고, 온보딩 작업의 95%를 자율 수행해 18개월치 통합 백로그를 수 주 만에 해소했다. 스키마 변경 자동 감지·수정, 계보 기반 근본원인 분석, 고객 ID 매칭 처리 시간 50% 단축도 달성했다.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승인'하는 구조로 프로덕션 데이터 파이프라인에 에이전트를 적용한 대표 사례다.
- •데이터 소스 온보딩 6~8주 → 약 40분 코드 생성으로 단축, 에이전트가 작업의 95% 자율 수행
- •BRD 업로드만으로 인프라·DBT 변환·GDPR 분류 PR 3종 자동 생성, 모든 변경은 엔지니어 승인 거치는 'Human at the helm' 구조
- •업스트림 스키마 변경 자동 감지·수정으로 해결 시간 수일→수시간, 18개월 백로그 수 주 만에 해소
- •SageMaker Unified Studio 기반 데이터 메시와 계보·근본원인 분석 대시보드로 전체 가시성 확보
- •고객 ID 매칭 알고리즘 처리 시간 50% 단축, 개발자 1명이 4개월 만에 PoC→프로덕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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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eeks to minutes: How Formula 1® uses agentic AI on AWS to accelerate data operations
- 1.F1이 AWS Bedrock AgentCore 기반 'Data Accelerator'로 데이터소스 온보딩을 6~8주→약 40분으로 단축
- 2.에이전트가 BRD 문서만 받아 인프라 코드·DBT 변환·GDPR 분류 PR까지 생성, 작업의 95% 자율 처리
- 3.18개월치 통합 백로그를 수 주 만에 해소, 스키마 변경 대응도 며칠→수 시간으로
- 4.Claude Sonnet 4.6을 파운데이션 모델로 사용, 모든 PR은 엔지니어 리뷰 거침
왜 중요한가?
에이전트 AI가 데모를 넘어 대기업 프로덕션 데이터 파이프라인에서 정량 성과(온보딩 시간 99% 감소)를 낸 구체적 사례다. '휴먼 앳 더 헬름'(에이전트가 작업, 인간이 승인) 구조가 규제·거버넌스 요건과 자율성을 양립시키는 표준 패턴으로 자리잡는 흐름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Formula 1® partnered with AWS to build the Data Accelerator, using agentic AI on Amazon Bedrock AgentCore to transform its MarTech data platform. Learn how F1 cut data source onboarding from up to 8 weeks to about 40 minutes, automated schema evolution, and gained end-to-end observability across its fan-engagement data 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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