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퀘리가 30일간 이더리움 차익거래를 분석한 결과, 소각된 이더(ETH) 1달러당 빌더가 받는 금액이 평균 5.24달러로 나타났다. 측정된 차익 잉여금 중 49.3%는 블록 조립, 41.3%는 트레이딩 운영자, 9.4%는 소각 수수료로 배분됐다. 다만 빌더는 받은 금액 중 일부를 제안자(proposer)에게 다시 지급하기 때문에 이 수치가 빌더의 최종 순이익을 뜻하지는 않는다. EIP-1559에 따른 기본 수수료 소각과 발행량의 균형이 실제 ETH 공급 감소 여부를 결정하므로, 거래량 증가만으로는 공급 축소나 보유자 수익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 핵심 결론이다.
- •비트퀘리 30일 표본에서 소각 ETH 1달러당 빌더 수취액은 평균 5.24달러
- •차익 잉여금 배분: 블록 조립 49.3%, 트레이딩 운영자 41.3%, 소각 수수료 9.4%
- •빌더는 수취액 일부를 제안자에게 재지급하므로 총수취액이 순이익과 다름
- •EIP-1559의 기본 수수료 소각과 신규 발행량의 차이가 실제 ETH 공급 증감을 결정
- •거래량 증가 자체는 공급 감소나 보유자 수익 증가를 보장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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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arbitrage study reveals builders receive $5 for every $1 burned by the network

- 1.비트쿼리 30일 표본 분석, 이더리움 차익거래 잉여 중 49.3%는 블록빌더, 9.4%는 소각, 41.3%는 트레이딩 운영자가 획득
- 2.소각 대비 빌더 수취액은 5.24대1 비율로, 거래량 증가가 곧 ETH 공급 감소를 의미하지 않음을 시사
- 3.빌더는 수취액 일부를 프로포저(검증자)에게 재지급하므로 수취총액이 곧 순수익은 아님
- 4.EIP-1559의 기본수수료(소각)와 우선순위수수료(포함대가)는 별개 메커니즘으로 작동
왜 중요한가?
거래량이 많다고 곧 ETH 소각(공급감소)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며, 투자자가 참고할 지표는 소각·발행량 비교와 빌더의 순수취액(프로포저 지급 제외)이라는 점을 명확히 구분해준다.
본문 미리보기
Bitquery's 30-day sample separates trading proceeds from ETH supply reduction, while builders' onward payments leave final profit shares unresolved. The post Ethereum arbitrage study reveals builders receive $5 for every $1 burned by the network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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