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가상자산 기업 해시키(Hashkey)가 미국 예탁결제청산회사(DTCC)의 토큰화 혁신 산업 워킹그룹에 아시아 최초의 디지털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로 합류했다. 이 그룹에는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나스닥, 뉴욕증권거래소(NYSE) 등 100여 개 글로벌 금융기관·자산운용사가 참여해 토큰화 자산의 발행·결제·보관 방식을 기관 차원에서 정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DTCC는 114조 달러 규모 유동자산을 수탁하는 전통 금융시장의 핵심 결제 후 인프라 사업자로, 오는 10월 워킹그룹과 함께 토큰화 증권 접근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DTCC 자회사에 노액션 레터를 발급해 신규 증권시장 토큰화 서비스를 허용했으며, 게리 아트킨스 SEC 위원장은 이를 시장의 온체인 전환을 위한 시작으로 평가했다.
- •해시키가 DTCC 디지털자산 자문서비스 산업 워킹그룹에 아시아 최초 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로 합류
- •골드만삭스·JP모간·나스닥·NYSE 등 100여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
- •DTCC는 114조 달러 규모 유동자산 수탁, 10월 토큰화 증권 접근 서비스 출시 예정
- •지난 12월 SEC가 DTCC 자회사에 노액션 레터 발급, 증권시장 토큰화 서비스 허용
- •SEC 위원장 아트킨스, 시장 온체인 전환을 위한 혁신 면제 검토 의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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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key joins DTCC working group as first Asian crypto service prov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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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key joined the DTCC’s working group on tokenization innovation as the first Asian crypto service provider to join with over 100 financial institutions, including Goldman Sachs and 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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