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EU AI법(AI Act) 시행에 맞춰 유럽에서의 책임 있는 AI 정책을 정리해 공개했다. 회사는 범용 AI(GPAI) 행동강령과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 행동강령을 승인했으며,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준비성 프레임워크와 프런티어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로 EU 요건에 맞춰 위험평가·보안·사고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콘텐츠 출처 표시를 위해 C2PA 콘텐츠 크리덴셜과 SynthID 워터마크를 병행 적용하며 적용 범위를 오디오로도 넓히고 있다.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는 지난 5월 시작한 'EU 사이버 행동계획'을 통해 EU 및 각국 사이버 기관과 협력해 방어자들에게 첨단 AI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유럽의 AI 경쟁력과 규제 준수를 동시에 뒷받침하려는 오픈AI의 전략을 보여준다.
- •EU 범용 AI(GPAI) 행동강령과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 행동강령 승인
-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준비성 프레임워크로 프런티어 AI 위험 평가·관리
- •C2PA 콘텐츠 크리덴셜·SynthID 워터마크로 콘텐츠 출처 표시, 오디오로 확대
- •5월 출범한 EU 사이버 행동계획으로 각국 사이버 기관에 첨단 AI 모델 지원
- •Frontier Model Forum, 美 CAISI·英 AISI 등과 협력해 안전 연구·외부 평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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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ing responsible AI across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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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shares how its safety, security, transparency, and provenance practices support responsible AI governance in Europe. The work will continue as the EU AI Act adv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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