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가 2분기 실적 발표에서 AI가 신규 앱 개발 속도를 크게 높이고 있으며 더 많은 소비자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메타는 마켓플레이스 판매자용 앱 '셀러', 페이스북 그룹 전용 앱 '포럼', 바이브 코딩 게임 앱, 인스타그램의 새 포토 앱, AI 취침 동화 실험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메타는 과거 크리에이티브 랩스(2015년 종료)와 NPE팀(2020년대 초) 등 사내 인큐베이터를 통해 신규 소셜앱을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대부분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대형언어모델(LLM)이 개발 속도를 높여 더 빠르게 아이디어를 검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한다. 스레드(월간 활성 사용자 5억 명)는 기존 사용자 기반 활용과 LLM 기반 추천 시스템 개선이 맞물려 거둔 성과로 꼽히며, CFO 수전 리는 인스타그램의 모든 릴스·피드 게시물이 LLM으로 주제·톤이 분석돼 추천 품질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 •저커버그, LLM이 신규 앱 개발 속도를 높여 더 많은 소비자 제품 출시가 예정돼 있다고 밝힘
- •최근 셀러(마켓플레이스), 포럼(그룹), 바이브 코딩 게임 앱 등 잇따라 출시
- •과거 크리에이티브 랩스·NPE팀의 신규 소셜앱 시도는 대부분 실패했으나 이번엔 LLM으로 속도 개선
- •스레드는 월간 활성 사용자 5억 명 달성, LLM 기반 추천 시스템 개선이 성장에 기여
- •인스타그램의 모든 릴스·피드 게시물이 LLM으로 분석돼 추천 정확도를 높이는 단계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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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says AI is making it easier to build new apps — and more are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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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says AI is making it dramatically easier to build and launch new consumer apps, with CEO Mark Zuckerberg telling investors the company has more new consumer products on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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