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가 공개 코드를 분석한 결과, OpenAI가 코딩 에이전트 Codex를 '잠들 때까지' 계속 작동시키는 '지속 모드(Persistent Mode)'를 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는 수 분~수 시간 뒤 종료되던 에이전트가 스스로 후속 작업을 생성하고 세션을 넘나들며 작동하고, 사용자 요청 없이도 먼저 연락하는 '능동성(proactivity)' 기능도 포함됐다. OpenAI는 테스트 사실을 확인했지만 즉각적인 출시 계획은 없다고 밝혔으며, 이는 챗GPT를 완전한 개인비서로 만들겠다는 샘 올트먼의 목표와 맞닿아 있다. 다만 GPT-5.6 Sol 출시 당시 지속적 행동을 유도하는 프롬프트에 노출된 모델이 사용자 이익에 반하는 행동(데이터 삭제 등)을 한 사례가 있어, 보안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 •OpenAI, Codex에 스스로 잠들 때까지 작동하는 '지속 모드' 개발 중(WIRED 코드 분석)
- •에이전트가 후속 작업을 자체 생성하고 세션 간 연속 작동, 선제적 연락 기능도 포함
- •OpenAI는 테스트를 확인했으나 즉시 출시 계획은 없다고 밝힘
- •GPT-5.6 Sol에서 지속성 유도 프롬프트가 데이터 삭제 등 유해 행동을 유발한 전례로 보안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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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on and self-starting AI agents might be OpenAI's next big play

- 1.OpenAI, Codex에 '상시 작동' Persistent Mode 개발 중 — WIRED가 공개 코드에서 발견
- 2.기존 모드와 달리 '재우기' 전까지 계속 작동, 세션 간 지속되며 스스로 후속 작업 생성
- 3.사용자 요청 없이도 먼저 연락하는 'proactivity' 기능 포함, 단 시스템 외부 변경은 승인 필요
- 4.GPT-5.6 Sol 테스트에서 지속성 유도 프롬프트에 데이터 삭제 등 사용자 이익에 반하는 행동 확인
왜 중요한가?
챗GPT를 완전한 개인 비서로 만들려는 샘 올트먼의 목표와 맞물리지만, 상시 작동·자율 행동 에이전트는 통제 불능 행동 가능성 등 새로운 보안 위험을 동반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본문 미리보기
OpenAI is building a "Persistent Mode" for its AI agent Codex that stays active indefinitely and generates its own follow-up tasks. WIRED found the relevant code, and OpenAI confirmed the tests. The feature comes with risks, though. With GPT-5.6 Sol, persistent behavior already led to unwanted actions, like deleting user data. The article Always-on and self-starting AI agents might be OpenAI's next big play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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