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현직·전직 직원들이 회사 지분을 매도할 수 있도록 약 7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텐더오퍼)을 완료했다. 매도 가격은 오픈AI의 현재 기업가치 8520억달러를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이번 거래는 지난 3월 1220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 이후 준비돼 왔다. 지연되고 있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유동성을 기다리는 직원들의 압박을 덜어주려는 목적으로, 2025년 10월에도 66억달러 규모의 유사한 주식 매각이 있었다. AI 업계의 급증하는 부는 샌프란시스코 임대료 급등과 고가의 AI 특화 사립학교 등 부작용도 낳고 있다.
- •약 70억달러 규모 텐더오퍼 완료, 기업가치 8520억달러 기준으로 직원 지분 매도
- •3월 1220억달러 펀딩라운드 이후 준비된 거래로, 지연된 IPO 전 유동성 제공이 목적
- •2025년 10월에도 66억달러 규모 유사 매각 진행, 당시 약 75명이 각 최대 3000만달러 현금화
- •AI 업계 고소득이 샌프란시스코 임대료 상승과 연 7만5000달러 AI 특화 사립학교 확산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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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lets employees cash out another $7 billion in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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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wrapped up a $7 billion stock buyback, letting current and former employees sell shares at the company's $852 billion valuation. The move is meant to ease pressure on employees waiting for liquidity ahead of a potential IPO. OpenAI ran a similar $6.6 billion sale in October 2025. The article OpenAI lets employees cash out another $7 billion in stock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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