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챗GPT의 '작업 예약' 기능을 무료 계정까지 확대했다. 기존에는 플러스·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이용자에게만 제공되던 기능으로, 이용자는 특정 시점에 프롬프트가 실행되도록 예약하고 이후 요청을 수정할 수 있다. 예약한 작업을 다른 이용자와 공유하는 기능도 새로 추가됐다. 유료 구독자에게는 지메일·슬랙·깃허브의 특정 이벤트 발생 시 챗GPT가 자동으로 프롬프트를 실행하는 기능이 25일부터 제공돼 요금제별 차별화가 유지된다. 이번 조치는 챗GPT를 대화형 응답 도구에서 예약·이벤트 기반 자동화 도구로 확장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 •챗GPT '작업 예약' 기능을 무료 계정까지 전면 개방
- •예약 작업을 다른 이용자와 공유하는 기능 신규 추가
- •유료 구독자는 지메일·슬랙·깃허브 이벤트 연동 자동화 기능 8월25일부터 이용 가능
- •대화형 응답에서 예약·이벤트 기반 자동화 도구로 서비스 확장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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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챗GPT '작업 예약' 기능 무료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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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가 챗GPT의 작업 예약 기능을 무료 계정까지 확대했다.25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그동안 플러스, 프로,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이용자에게만 제공되던 예약 기능을 이제 무료 계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이번 변경은 챗GPT를 단순한 질의응답 도구에서 반복 업무를 맡길 수 있는 도구로 확장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용자는 특정 시점에 프롬프트가 실행되도록 작업을 예약하고, 이후 요청 내용을 확인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오픈AI는 지난 6월 챗GPT 사이드바에 별도 섹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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