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코딩 특화 모델 뮤즈 스파크 1.2와 첫 코딩 에이전트 '뮤즈 코드'를 공개했다. 최저 요금제는 출력 100만 토큰당 20센트로 서구 경쟁사(10~30달러)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이 요금제 이용자는 데이터를 모델 개선에 제공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메타는 터미널벤치 2.1, 딥SWE v1.1 등에서 그록 4.5·클로드 오퍼스 5·GPT-5.6 테라·제미나이 3.6 플래시와 비교해 이전 버전 대비 개선을 주장했지만, 자사 유리한 방식으로 설계된 테스트라는 점을 스스로 인정했고 경쟁 모델 키미 K3는 벤치마크 대상에서 언급만 되고 실제 결과는 빠졌다. 뮤즈 코드는 클로드 코드·오픈AI 코덱스처럼 터미널에서 실행되며, 충돌 시 정확히 중단 지점부터 재개하는 기능과 세션 내내 상주하며 스스로 보고하는 서브 에이전트 구조가 특징이다.
- •최저 요금제는 출력 100만 토큰당 20센트, 대신 사용자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제공해야 함
- •터미널벤치 2.1·딜SWE v1.1 등에서 이전 버전보다 개선되었지만 최상위 모델과의 격차는 못 좍힘
- •경쟁 모델 키미 K3를 테스트했다고 밝혔으나 공개 벤치마크에는 결과를 싣지 않음
- •충돌 후 정확한 지점에서 재개하는 기능과 세션 내내 상주하는 서브 에이전트가 핵심 차별화
- •메타 매출의 98%가 광고에서 발생, 발표 후 주가는 지난주 1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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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that made open weights mainstream now competes on disc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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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released Muse Spark 1.2 along with its own coding agent, Muse Code, which is designed to pick up exactly where it left off after a crash. The cheapest tier runs just 20 cents per million output tokens but requires users to share their data for training. Meta is competing on price, not top-end performance. And there's a glaring gap in the benchmarks. The article The company that made open weights mainstream now competes on discounts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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