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드인이 저품질 AI 생성 콘텐츠('AI 슬롭')에 대응하기 위해 게시물에 '이거 AI 슬롭 같다'고 신고할 수 있는 버튼을 새로 도입한다. 회사는 매일 수십만 건의 자동화된 댓글 공격을 차단하고 있으며, AI 슬롭 여부를 판별하는 새 분류기를 도입해 네트워크 밖 추천 콘텐츠에서 저품질 게시물 노출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AI를 과도하게 활용해 콘텐츠가 비authentic하게 보인다고 판단되면 작성자 대시보드에 비공개로 알림을 주는 기능도 추가하며, 기존 AI 작문 보조 기능인 '게시물 향상' 기능은 폐지하고 글의 목소리를 바꾸지 않는 교정 전용 기능으로 대체한다. 이는 서브스택의 AI 판별 도구 도입, 디그의 봇 범람으로 인한 서비스 종료 등 AI 생성 콘텐츠 범람에 대응하는 업계 전반의 흐름과 맞물려 있다.
- •링크드인, 게시물에 '이거 AI 슬롭 같다' 신고 버튼 신설
- •매일 수십만 건의 자동 댓글 공격 차단, 새로운 AI 슬롭 판별 분류기 도입
- •자체 AI 글쓰기 보조 기능('게시물 향상') 폐지, 목소리를 바꾸지 않는 교정 전용 기능으로 대체
- •클라우드플레어: 웹 트래픽에서 봇 트래픽이 이미 인간 트래픽을 추월
- •서브스택·디그 등 업계 전반에서 AI 생성 콘텐츠(슬롭) 대응 움직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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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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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adds a button to report AI-generated ‘s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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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is introducing new ways to reduce low-quality AI-generated posts, including a “seems like AI slop” reporting option. It's also replacing its own AI writing feature with a proofreading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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